김종민, 결혼 1년 만에 큰 결심…서경덕 손 잡고 '독도 알리미'

장우영 2026. 5. 6.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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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김종민이 서경덕 교수와 손을 잡고 독도를 알린다.

6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측에 따르면 김종민과 서경덕 교수가 의기투합해 '독도 바위, 알아야 할 역사' 영상을 다국어로 공개했다.

서경덕 교수는 "독도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기록인 바위들의 이야기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국내외에 소개하고자 이번 영상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김종민은 "독도 바위와 역사를 목소리로 전하게 돼 기쁘며, 국내외 많은 분들이 시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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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 교수 제공

[OSEN=장우영 기자] 코요태 김종민이 서경덕 교수와 손을 잡고 독도를 알린다.

6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측에 따르면 김종민과 서경덕 교수가 의기투합해 ‘독도 바위, 알아야 할 역사’ 영상을 다국어로 공개했다.

4분 30초 분량의 영상에는 수백 개의 바위로 구성된 독도는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 제336호로 지정된 거대한 생태박물관이라는 점부터 독도에서 경제활동을 벌인 제주 해녀들의 무대가 된 해녀바위, 일제의 남획으로 멸종된 독도 강치의 삶의 터전이었던 가제바위 등이 상세하게 소개됐다.

해당 영상은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과 공동 제작됐으며, 한국어 및 영어로 공개됐다. 서경덕 교수는 “독도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기록인 바위들의 이야기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국내외에 소개하고자 이번 영상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김종민은 “독도 바위와 역사를 목소리로 전하게 돼 기쁘며, 국내외 많은 분들이 시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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