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미쓰홍' 하윤경, 변요한·안재홍과 '손없는날' 합류…대세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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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윤경이 '손 없는 날'로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6일 뉴스1 취재 결과, 하윤경은 변요한 안재홍이 주연으로 이름을 올린 새 영화 '손 없는 날'에 합류한다.
최근 작품마다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하윤경이 이번 '손 없는 날'에서는 변요한 안재홍과 어떤 새로운 호흡을 보여줄지도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손 없는 날'은 오는 6월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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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하윤경이 '손 없는 날'로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6일 뉴스1 취재 결과, 하윤경은 변요한 안재홍이 주연으로 이름을 올린 새 영화 '손 없는 날'에 합류한다.
하윤경은 그간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2020)과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2021)를 통해 얼굴을 알렸고,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2022)로 대중적 인지도를 끌어올렸다.
특히 최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한민증권 비서 고복희 역으로 활약했다. 비주얼부터 연기까지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것은 물론, 박신혜 고경표 등 배우들과 앙상블에서도 존재감을 보여줬다는 호평을 받았다.
최근 작품마다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하윤경이 이번 '손 없는 날'에서는 변요한 안재홍과 어떤 새로운 호흡을 보여줄지도 더욱 기대를 모은다. 또한 올해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신의 구슬'과 '아파트'로도 '열일' 행보를 이어가는 만큼, 향후 활약이 더욱 주목된다.
한편 '손 없는 날'은 오는 6월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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