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공포 통했다...‘기리고’ 전세계 1위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6. 5. 6.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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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가 공개 2주 차에 글로벌 1위에 올랐다.

6일 넷플릭스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기리고'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3일까지 750만 시청수(시청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해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를 차지했다.

공개 3일 만에 4위에 오른 '기리고'는 공개 2주 차에 1위를 차지하며 전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쳤다.

공개 전부터 넷플릭스 내세운 첫 한국 'YA(영 어덜트) 호러'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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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고’ 사진|넷플릭스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가 공개 2주 차에 글로벌 1위에 올랐다.

6일 넷플릭스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기리고’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3일까지 750만 시청수(시청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해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를 차지했다.

공개 3일 만에 4위에 오른 ‘기리고’는 공개 2주 차에 1위를 차지하며 전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쳤다.

‘기리고’ 사진|넷플릭스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애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공개 전부터 넷플릭스 내세운 첫 한국 ‘YA(영 어덜트) 호러’로 주목받았다. 누구나 쓰는 스마트폰과 앱을 공포의 매개체로 삼아 공포감을 살렸다. 전소영, 강미나, 백선호, 현우석, 이효제 등 신예 배우들의 신선한 얼굴과 앙상블이 어우러져 인기를 얻고 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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