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 “전현무 어디서 본 듯”…‘전현무계획3’ 입담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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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윤과 솔지가 '전현무계획3' 어버이날 특집에 출격해 흥과 입담을 폭발시킨다.
8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30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홍지윤, EXID 솔지가 경북 김천 먹트립에 나선다.
이어 "오늘은 어버이날에 딱 맞는 먹친구를 모셨다"며 홍지윤과 솔지를 소개한다.
이어 홍지윤과 솔지는 직접 챙겨온 김천 꼬마김밥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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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30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홍지윤, EXID 솔지가 경북 김천 먹트립에 나선다.
이날 전현무는 “이곳은 너무 핫하고 힙하고, 어르신도 많고 MZ도 많은 김천”이라며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곽튜브 역시 “축제 때문에 전국에서 가장 핫한 곳 아니냐”고 맞장구친다.
전현무는 “‘김천 김밥 축제’에 작년 한 해만 15만 명이 다녀갔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이어 “오늘은 어버이날에 딱 맞는 먹친구를 모셨다”며 홍지윤과 솔지를 소개한다.
네 사람이 인사를 나누던 중 전현무는 홍지윤에게 “우리 다른 데서 본 적 있지 않냐”고 묻는다. 이에 홍지윤은 “어디선가 몇 번 뵌 것 같다”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홍지윤과 솔지는 어버이날 분위기에 어울리는 노래 한 소절도 즉석에서 선보인다. 두 사람의 무대에 김천 길바닥 분위기는 단숨에 달아오른다.
이어 홍지윤과 솔지는 직접 챙겨온 김천 꼬마김밥도 공개한다. 어묵, 단무지, 오이만 들어간 단출한 김밥이지만 불티나게 팔린다고 소개해 궁금증을 높인다.
네 사람은 꼬마김밥 맛에 감탄을 쏟아내며 본격적인 김천 먹트립에 나선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김천에서 펼쳐지는 먹방과 입담이 기대를 모은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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