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록 CEO "AI 공급 부족 심각…컴퓨트 선물시장 생길 것"
고유미 외신캐스터 2026. 5. 6. 08:00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래리 핑크 CEO는 현지시간 5일 "인공지능(AI)이 공급 부족 현상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핑크 CEO는 "현재 미국은 전력이 부족하다"며 "컴퓨팅(연산 능력)도 부족하고, 칩도 부족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 세 가지 영역 모두에서 부족 현상을 겪을 것이며, 메모리까지 포함하면 총 네 가지"라고 경고했습니다.
핑크 CEO는 "나는 이러한 부족 현상으로 인해 '컴퓨트 선물'을 매수하는 등 새로운 자산군이 등장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지금 우리는 충분한 컴퓨트 파워를 갖고 있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李 대통령 "부동산 불패?…이제 그런 신화는 없다"
- 쿠팡, 1분기 영업손실 3500억 ‘쇼크’…4년3개월만 최대적자
- 트럼프 "韓선박 단독행동해 피격"…'해방 프로젝트' 참여 압박
- 보험료 반값이라는데 갈아탈까?…도수치료는 빠진다
- 500대 기업 '엎치락뒤치락'…SK하이닉스, 반도체 열풍에 7→5위
- '3조원대 설탕 담합' 과징금 20% 깎아줬다…공정위 "조사 협조"
- 닷새간 전면파업 끝낸 삼바 노조, 오늘부턴 무기한 준법투쟁
- 4억 집이면 월 133만원 준다고?…"집이 효자네"
- 애플, 삼성·인텔에 SOS…"파운드리 협력 검토"
- 삼성전자 의장의 작심 경고..."파업시 노사 모두 공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