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연구교수’ 17기 영숙, 결혼 후 그리스로…행복한 신혼여행

류예지 2026. 5. 6.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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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17기 영숙이 결혼 후 신혼여행을 떠났다.

최근 17기 영숙은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17기 영숙은 고려대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며, 과거 필라테스 강사로도 활동한 바 있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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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나는 SOLO' 17기 영숙이 결혼 후 신혼여행을 떠났다.

최근 17기 영숙은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두 사람은 그리스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앞서 그는 예비신랑에 대해 "늘 먼저 제 안부를 묻고, 제 하루를 챙겨주는 사람이라 옆에 있으면 괜히 마음이 놓인다"고 말했다.


또 "그래서 자연스럽게 앞으로 시간도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마음으로 축복해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17기 영숙은 고려대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며, 과거 필라테스 강사로도 활동한 바 있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도 출연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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