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마리오 갤럭시', 5일째 박스오피스 1위…111만 돌파 [Nbox]
황미현 기자 2026. 5. 6. 07:39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애니메이션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5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지난 5일 하루 28만 3287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11만 698명이다.
이로써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마리오와 루이지 형제가 피치, 키노피오, 요시와 함께 은하계의 수호자 로젤리나를 구하고 악의 왕자 쿠파주니어의 비범한 계획을 막기 위해 갤럭시로 뛰어드는 내용을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다.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2023)의 속편이다.
'슈퍼 마리오 갤럭시'의 뒤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이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같은 날 12만 4693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95만 9139명이다.
또 '살목지'가 같은 날 10만 8228명을 동원하며 3위에 랭크됐다. 누적 관객수는 283만 6236명이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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