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마리오 갤럭시', 5일째 박스오피스 1위…111만 돌파 [Nbox]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애니메이션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5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지난 5일 하루 28만 3287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이로써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마리오와 루이지 형제가 피치, 키노피오, 요시와 함께 은하계의 수호자 로젤리나를 구하고 악의 왕자 쿠파주니어의 비범한 계획을 막기 위해 갤럭시로 뛰어드는 내용을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애니메이션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5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지난 5일 하루 28만 3287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11만 698명이다.
이로써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마리오와 루이지 형제가 피치, 키노피오, 요시와 함께 은하계의 수호자 로젤리나를 구하고 악의 왕자 쿠파주니어의 비범한 계획을 막기 위해 갤럭시로 뛰어드는 내용을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다.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2023)의 속편이다.
'슈퍼 마리오 갤럭시'의 뒤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이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같은 날 12만 4693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95만 9139명이다.
또 '살목지'가 같은 날 10만 8228명을 동원하며 3위에 랭크됐다. 누적 관객수는 283만 6236명이다.
hmh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남편 출장 간 새 '15세 어린 고교생' 안방서 시간 보낸 아내…"이혼하고 싶다"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할머니 '돈받고 일한 시터' 루머에 분노 "싹 잡을 것"
- "굳이 5·18에 탱크데이라니…" 스타벅스 이벤트 날짜 논란
- 김준호 "주식에 1억 넣어 11억 초대박, 더 샀다가 쪽박…7년간 갖고 있다"
- "아이 돌잔치에 시모만 안 부르겠다는 아내…대화도 안 통해" 갈등 폭발
- "떼거리로 뭉치면 다 정의냐"…삼전 직원의 노조 저격 글 블라인드 등장
- 23년전 시트콤 속 460원 '동전주 하닉' 수익률 40만%…"400만원 가면?"
- 외동딸·사위 잃고 60세에 쌍둥이 출산…中 최고령 산모의 근황 깜짝
- "지인들에 '혼자 살아라' 결혼 비하하는 남편 탓 모멸감" 아내의 불만
- "2030 취업난? 자기들이 일 안하면서"…장동민 작심 발언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