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현충원 무료 수송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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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구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유공자의 희생을 기리고 유가족의 참배 편의를 돕기 위해 현충원 수송버스 9대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구로구에 따르면 서울현충원행 노선은 총 3대가 편도로 운행된다.
대전현충원행 버스 6대는 왕복으로 운영되며, 오전 6시 구청 후문에서 일제히 출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지원은 유공자의 희생을 기리고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유가족들이 불편 없이 참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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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7일부터 22일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 방문 또는 전화 접수

서울 구로구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유공자의 희생을 기리고 유가족의 참배 편의를 돕기 위해 현충원 수송버스 9대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구로구에 따르면 서울현충원행 노선은 총 3대가 편도로 운행된다. 이 중 1대는 오전 7시 40분 수궁동성당을 출발해 구청 후문(오전 8시)을 경유하고, 나머지 2대는 오전 8시 구청 후문에서 곧바로 출발한다. 대전현충원행 버스 6대는 왕복으로 운영되며, 오전 6시 구청 후문에서 일제히 출발할 예정이다. 모든 버스는 출발 30분 전부터 승차가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구로구 거주 국가유공자 유족(수권자)과 동반 가족(2인 이내)이다. 서울행 120명과 대전행 240명 총 36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이달 7일부터 22일까지며, 거주지 동 주민센터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 단체보험 가입을 위해 성명·주민등록번호·연락처 등을 제출해야 한다. 탑승 확정자에게는 상세 사항을 문자로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지원은 유공자의 희생을 기리고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유가족들이 불편 없이 참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세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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