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트로트 대세에 쐐기…5연속 1위 [스타1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팝 아이돌은 어느덧 글로벌 대세로 우뚝 섰습니다.
K트로트 가수들 역시 그 어느 때 보다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가수 박지현이 [스타1픽] K-트로트 가수 부문에서 5회 연속 정상을 차지하며 독보적인 '대세' 행보를 이어갔다.
1995년생으로 젠지 트로트 가수의 선두 주자인 그는 무대 위 댄디한 슈트 스타일과 무대 밖 털털한 캐주얼 룩의 '반전 매력'으로 팬심을 사로잡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6년 4월 20일~5월 3일
[편집자주] K팝 아이돌은 어느덧 글로벌 대세로 우뚝 섰습니다. K트로트 가수들 역시 그 어느 때 보다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뉴스1은 이들의 생생한 사진, 최신 기사, 화제 동영상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원스톱 플랫폼 [스타1픽]을 신설했습니다. 뉴스1은 [스타1픽]과 관련해 'K팝 아이돌'과 'K팝 트로트 스타' 중 최근 2주간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사진의 주인공들을 1~5위까지 소개하는 [스타1픽-K팝] 및 [스타1픽-K트로트] 코너도 마련, 팬들에 최신 정보와 최고의 즐거움을 함께 제공하고자 합니다.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1위=박지현

가수 박지현이 [스타1픽] K-트로트 가수 부문에서 5회 연속 정상을 차지하며 독보적인 '대세' 행보를 이어갔다. 1995년생으로 젠지 트로트 가수의 선두 주자인 그는 무대 위 댄디한 슈트 스타일과 무대 밖 털털한 캐주얼 룩의 '반전 매력'으로 팬심을 사로잡고 있다. 구수한 입담과 쇼맨십으로 무대 위에서는 중장년층,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는 친근한 남동생 같은 매력으로 젊은 팬층의 관심을 각각 이끌어내고 있다. 현재 그는 전국투어 '2026 박지현 콘서트 쇼맨쉽(SHOWMANSHIP) 시즌 2'를 통해 팬들과 호흡하며 차세대 트로트 제왕의 자리를 굳히는 중이다.
◇ 2위=임영웅

임영웅은 여전한 화제성을 자랑하며 [스타1픽] 2위에 이름을 올렸다. 클래식하면서도 기품 있는 무대 패션은 '영웅 시대'의 자부심을 상징하며, 일상에서 보여주는 남친룩의 정석 또한 매번 이슈가 되고 있다. 임영웅은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 주 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아임 히어로 스타디움 2'(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한다.
◇ 3위=김용빈

'트로트 신동'에서 완성형 아티스트로 거듭난 김용빈은 3위를 기록했다. 그는 미소년 같은 청초한 비주얼에 화려한 자수 디테일의 무대 의상을 활용해 독특한 아우라를 발산하는 것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탄탄한 가창력을 바탕으로 전통 트로트부터 현대적인 감각의 곡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그는 깊이 있는 보컬로 리스너들에게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현재 김용빈은 TV조선 '금타는 금요일'에 출연 중이다. ◇ 4위=홍지윤

'트로트 바비' 홍지윤은 여성 가수 부문에서 강세를 보이며 4위에 명함을 내밀었다. 화려한 드레스와 인형 같은 비주얼로 무대를 압도하는 그는 특유의 꿀성대로 팬들의 귀를 즐겁게 하고 있다. 평소 트렌디하고 세련된 사복 패션으로 '워너비 스타' 면모를 보여주는 홍지윤은 음악과 예능을 오가는 전방위 활약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홍지윤은 현재 '현역가왕3' 전국투어 콘서트에 참여 중이다. ◇ 5위=손태진

탄탄한 기본기와 품격 있는 무대 매너를 갖춘 손태진은 5위에 자리했다. 성악가 출신다운 깊고 풍부한 중저음 보이스와 모델 같은 완벽한 '슈트 핏'은 그의 전매특허다.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상반되는 인간적이고 다정한 소통 방식이 입소문을 타면서, 트로트 장르에 고전적 우아함을 더하는 대체 불가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손태진은 오는 18일부터 SBS LIFE '더트롯쇼'의 MC로 활약할 예정이다.
hmh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홍현희 "임신했더니 동기가 기 받게 '속옷' 달라고…빨면 안 된다더라"
- 9살 때 발육 멈춘 40대 배우, 고교 동창과 결혼…"어머니와 아들 같다" 조롱
- "소녀가장이래, 마음껏 태워도 못 나가"…신입 간호사 폭로 글 시끌
- "일과시간 계약직 화장실 사용 경멸한다"…새 직장 지사장 말에 분노
- 불법 촬영 신고한다는 여친 폭행…"너 때려서 미안한데 해봐"[영상]
- "딸 앞에서 식칼 던지는 아내, 재산 노리는 장모…이혼이 답이겠죠?"
- "유통기한 9년 지난 음식 받아왔어요" 정수기 점검원에 준 '황당 꾸러미'
- 배기성 "8일 연속 관계 후 2개월째 난청…영혼 끌어모아 자연임신 도전"
- "항암 치료차 입원한 새 남편은 외도…모텔 드나들고 첫사랑과 여행" 분노
- 신지♥문원 '결혼 안 시킬 것' 악담 변호사에 "인간이 할 말?" 동료도 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