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20년 만에 UCL 결승 진출…이강인 혹은 김민재와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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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가 아스널이 20년 만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 진출했다.
아스널은 이강인의 파리생제르맹(프랑스) 혹은 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우승 트로피를 두고 다툴 예정이다.
아스널의 UCL 결승 진출은 2005-06 준우승 이후 20년 만이다.
이강인의 파리생제르맹과 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이 맞대결을 통해 결승 진출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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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가 아스널이 20년 만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 진출했다. 아스널은 이강인의 파리생제르맹(프랑스) 혹은 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우승 트로피를 두고 다툴 예정이다.
아스널은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틀리테코 마드리드(스페인)와의 2025-26 UCL 4강 2차전에서 부카요 사카의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이겼다.
원정서 열린 1차전서 1-1로 비겼던 아스널은 1·2차전 합계 2-1로 앞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아스널의 UCL 결승 진출은 2005-06 준우승 이후 20년 만이다.
아스널의 상대는 7일 열릴 또 다른 4강 2차전 결과에 따라 정해진다. 이강인의 파리생제르맹과 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이 맞대결을 통해 결승 진출을 노리고 있다.
1차전에서는 파리생제르맹이 5-4로 이겨 우위를 점하고 있다.
한편 아스널은 EPL에서도 선두를 질주하며 22년 만의 우승을 노리고 있어, 리그와 UCL을 모두 차지하는 '더블'의 가능성도 키웠다.
이날 아스널은 전반 45분 선제골이자 결승골을 넣었다.
좌우를 흔드는 빠른 공격 이후 레안드로 트로사르가 슈팅한 공이 골키퍼에게 맞고 흘러나오자, 사카가 침착하게 밀어 넣었다.
한편 대회 결승전은 31일 오전 1시 헝가리 푸스카스 아레나에서 단판 승부로 열린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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