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남자’ 추성훈, ‘10cm’ 깔창 하는 男였다..김종국·대성, 실망 “거의 하이힐” [핫피플]
박하영 2026. 5. 6. 06:2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상남자의 여행법’ 추성훈이 깔창을 낀다고 고백했다.
5일 방송된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3회에서는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제작진 없이 오롯이 셋만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일본 3대 이나니와 우동 맛집을 찾은 세 사람은 폭풍 먹방에 나섰다. 그러던 중 제작진은 “어제 숙소에서 제가 촬영하다가 봤는데 형님 키높이 하던데”라고 언급했다.
추성훈이 수긍하자 김종국은 “잠깐, 깔창을 한다고요?”라고 했고, 대성은 “상남자가요? 약간 실망이다”라고 몰아갔다. 이에 추성훈은 “무릎이 아파서”라고 해명했다.

그러자 김종국은 “거짓말 하지 마라. 무릎이 아파서 깔창을 한다고요? 벗어봐라”라며 직접 깔창 확인에 나섰다. 추성훈의 신발 안에 깔창을 본 그는 “거의 하이힐이네 하이힐”이라고 깜짝 놀랐다.
이어 직접 신은 김종국은 뒤뚱 뒤뚱 걸었고, 대성은 “와 형 비대칭이야. 비대칭”이라고 감탄했다. 이에 김종국은 “몸이 스키점프 하듯 이렇게 하고 다니는데? 이게 무릎이 더 아프지 이거”이라고 반응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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