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브룩스켑카, 이번주 PGA 머틀비치 클래식 출격

권준혁 기자 2026. 5. 6.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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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24)이 이번 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머틀비치 클래식(총상금 400만달러)에서 시즌 첫 톱10에 도전한다.

7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듄스 골프 앤드 비치 클럽(파71·7,347야드)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같은 기간 진행되는 특급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출전권이 없는 선수들이 참가해 우승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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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머틀비치 클래식에 출전할 예정인 김주형 프로, 브룩스 켑카(미국).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김주형(24)이 이번 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머틀비치 클래식(총상금 400만달러)에서 시즌 첫 톱10에 도전한다.



 



7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듄스 골프 앤드 비치 클럽(파71·7,347야드)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같은 기간 진행되는 특급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출전권이 없는 선수들이 참가해 우승을 다툰다.



 



한국 선수로는 김주형이 유일하게 참가하며, 브룩스 켑카와 데이비스 톰슨(이상 미국), 마티 슈미트(독일), 케이시 자비스(남아공) 등이 우승 후보로 꼽힌다.



 



PGA 투어 3승의 김주형은 올해 PGA 투어 10경기에 나와 8번 컷 통과했으며, 발스파 챔피언십 공동 18위로 한 번 톱25에 들었다. 



 



LIV 골프에서 뛰다가 올해 PGA 투어에 복귀한 브룩스 켑카는 8개 대회에 출전해 5번 본선에 진출했으며, 그 중 코그니전트 클래식 공동 9위가 가장 좋은 성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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