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 가방 같아"…1220만원짜리 루이비통 '시바 백'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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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이 선보인 신상 가방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그러나 시바 백이 공개되자 소셜미디어(SNS) 등에서는 "루이비통 정말 괜찮은 거냐", "루이비통이 제정신인지 의심스럽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들고 다니게 창피하다", "코디하기 난감하겠다"는 등 비판적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지난해 12월 루이비통은 141만원짜리 붕어빵 백 참을 출시해 논란이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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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루이비통이 2026 프리폴 컬렉션에서 '시바 백'을 선보였다. (사진 출처=루이비통 공식 홈페이지 캡처)](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newsis/20260506040217574yjng.jpg)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이 선보인 신상 가방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루이비통은 2026 프리폴 컬렉션으로 시바 백을 출시했다.
이 가방은 시바견의 인형을 연상케 한 것이 특징으로, 폭신한 양털 느낌의 소재와 천연 가죽 손잡이, 탈부착이 가능한 모노그램 캔버스 스트랩이 잘 어우러져 있다. 내부에는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과 지퍼형 잠금 구조도 갖췄다.
해당 제품의 가격은 무려 1220만원으로 책정돼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가 되고 있다.
그러나 시바 백이 공개되자 소셜미디어(SNS) 등에서는 "루이비통 정말 괜찮은 거냐", "루이비통이 제정신인지 의심스럽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들고 다니게 창피하다", "코디하기 난감하겠다"는 등 비판적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 누리꾼은 “우리 애가 어릴 때 저런 가방을 들고 다녔는데”라며 해당 가방의 가격이 1220만원이라는 점에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일부에서는 “독특해서 귀엽긴 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서울=뉴시스] 141만원짜리 루비이통 붕어빵 백 참. (사진출처: 루비이통 홈페이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newsis/20260506040217927rylc.jpg)
루이비통의 이 같은 행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지난해 12월 루이비통은 141만원짜리 붕어빵 백 참을 출시해 논란이 된 바 있다. 당시 다이소에서 붕어빵 모양 파우치가 1000원에 판매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해당 제품을 두고 "허영심의 극치"라는 비판이 나오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jwnsgml533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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