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N모솔' 영어학원 원장 핑퐁→간호사 불나방…돌싱녀 나이・직업 공개

김도아 기자 2026. 5. 6.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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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N모솔' 돌싱녀들의 나이와 직업이 공개됐다.

5일 방송된 E채널, MBC에브리원 '돌싱N모솔'에서는 돌싱녀들의 이혼 사유, 자녀 유무를 제외한 자기소개가 진행됐다.

첫 번째 순서로 나선 핑퐁은 1988년생으로 조지, 현무와 동갑이고 직업은 영어학원 원장이다.

서울쥐는 간단한 자기소개를 마치고 모솔남들의 질문을 기다렸지만 모솔남들은 한 명도 질문하지 않고 잠자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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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채널, MBC에브리원 '돌싱N모솔'

[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돌싱N모솔' 돌싱녀들의 나이와 직업이 공개됐다. 

5일 방송된 E채널, MBC에브리원 '돌싱N모솔'에서는 돌싱녀들의 이혼 사유, 자녀 유무를 제외한 자기소개가 진행됐다. 

첫 번째 순서로 나선 핑퐁은 1988년생으로 조지, 현무와 동갑이고 직업은 영어학원 원장이다.

경남 양산에 살고 있다는 그는 "비록 제가 나이도 더 있고 키도 크고 해서 부담스러우실 수 있겠지만 언제든 편안하게 다가와주시면 대화 많이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질의응답 순서가 되자 현무는 "영어로 한 문장만 말해달라"고 요청했다. 영국 유학파인 조지가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지켜보는 가운데 핑퐁은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인사를 해 조지를 제외한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 

두쫀쿠는 1995년생이고 경남 진주에서 미용실 2곳을 운영 중이다. 

그는 지역과 상관없이 일할 수 있는 게 장점이라며 "만약 저와 가족이 된다면 굶어죽을 일은 없다. 책임질 자신 있다"고 어필했다. 

이상형에 대해서는 "키가 너무 크지 않았으면 좋겠다. 제가 작다 보니까 최대 178cm 정도면 좋겠고 웃는 게 예쁜 분이 마음에 든다. 자기 아버지를 사랑할 줄 아는 남자 분이 좋은 아빠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서울쥐는 1994년생이고 서울 강남에서 뷰티숍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남자 분의 재력이라든가 직업에 대한 편견이 전혀 없다. 뒷산에서 칡을 캐더라도 본인의 직업에 확고한 철학이 있는 분을 굉장히 사랑한다"고 말했다. 

서울쥐는 간단한 자기소개를 마치고 모솔남들의 질문을 기다렸지만 모솔남들은 한 명도 질문하지 않고 잠자코 있었다. 

ⓒE채널, MBC에브리원 '돌싱N모솔'

불나방은 1995년생이고 직업은 간호사다. 그는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5년간 근무했고 현재는 본가가 있는 전북 군산에 거주하며 종합병원 응급실에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제 장점은 적극적이고 불나방처럼 달려드는, 밀당 없는 게 장점"이라며 이상형으로 "안정형에 다정함이 디폴트인 사람"을 들었다. 

카멜리아는 1989년생으로 나이를 두고 내기를 했던 맹꽁이보다 1살 연상이다. 

서울 중구 신당동에 살고 있는 카멜리아는 미국 LA에서 패션 디자이너로 일했고 지금은 7년차 쇼호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순무는 1990년생의 편집 디자이너다. 그는 '집순이'라며 "저를 꺼내주실 만한 외향적인 분을 만나고 싶다"고 밝혔고, 장거리 연애는 불가능하다고 선을 그었다. 

 

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kda@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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