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멧 갈라' 빛낸 단아한 자태…도자기 작품 같은 아름다운 비주얼

김도아 기자 2026. 5. 6.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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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SNS

[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멧 갈라'에서 단아한 드레스 자태로 현장을 빛냈다. 

카리나는 4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세계 최대 패션 자선행사 '멧 갈라'에 참석했다. 

ⓒ에스파 SNS

그는 반짝이는 꽃 모양 장식이 있는 새하얀 실크 드레스에 5:5 가르마 업헤어로 레드카펫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한복 두루마기를 모티프로 한 검은색 케이프를 더해 단아한 자태를 선보였다. 

에스파 공식 SNS에 올라온 비하인드 사진에는 아름다운 곡선의 도자기 작품 같은 카리나의 비주얼이 담겨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번 멧 갈라에는 카리나 외에도 에스파 닝닝, 블랙핑크 제니, 로제, 리사, 지수, 배우 안효섭이 참석했다.

ⓒ에스파 SNS

 

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kda@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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