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꾼' 한윤서, 첫 만남 앞두고 예비 시어머니 취소 통보

백아영 2026. 5. 6. 00: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한윤서가 결혼을 앞두고 위기를 마주한다.

4일(월)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한윤서는 예비 시부모님과의 만남을 앞두고 긴장과 감동, 그리고 청천벽력 같은 위기까지 파란만장한 순간들로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한윤서는 예비 시부모님과의 첫 만남을 앞두고 하늘색 슈트를 낙점하기까지 수차례 옷을 갈아입으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미디언 한윤서가 결혼을 앞두고 위기를 마주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4일(월)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한윤서는 예비 시부모님과의 만남을 앞두고 긴장과 감동, 그리고 청천벽력 같은 위기까지 파란만장한 순간들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한윤서는 "텐션이 높고 별난 우리 집안을 다 보고도 수용하는 걸 보며 그릇이 넓은 사람이라는 걸 느꼈다"며 남자친구를 향한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예비 시부모님과의 만남을 앞둔 자신에게 어머니 양옥자 씨가 옷차림부터 인사법까지 팁을 전수하자 한윤서는 개그우먼 시험에서 7번 떨어지며 자존감이 떨어졌던 시절을 털어놨다.

한윤서는 15년을 버틸 수 있었던 건 자신의 모든 기사에 댓글을 남긴 팬이 있었다고 밝히며 그 댓글의 주인공이 어머니라며, 첫 번째 팬인 어머니가 없었다면 지금 여기에 없었다고 해 뭉클함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한윤서는 예비 시부모님과의 첫 만남을 앞두고 하늘색 슈트를 낙점하기까지 수차례 옷을 갈아입으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탈취제까지 들고 상황극을 펼치는가 하면 "너무 단정한 거 몸이 거부한다"며 본인만의 유쾌한 방식으로 긴장을 달래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마음을 다잡기 위해 오전 11시에 맥주 한 캔을 홀짝이며 행복감을 표했다. 뿐만 아니라 서프라이즈로 찾아온 어머니와 만나자마자 눈물샘이 터진 한윤서는 서로를 꼭 안으며 진심을 나눴다.

하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한윤서와 달리 문준웅은 충격적인 소식을 전하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문준웅은 심상치 않은 표정으로 "드릴 말씀이 있다"며 예비 시어머니가 갑작스럽게 다음 주 만남을 취소해달라고 연락해왔다고 전했다. 문준웅의 고모를 통해 예비 시어머니가 결혼이 너무 빠른 것 같고 술을 즐기는 한윤서를 걱정한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한윤서는 술로 마음을 달래려 했지만 어머니 양옥자 씨는 맥주를 버리는 등 속상함에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일주일 후 문준웅의 설득으로 예비 시부모님과의 만남이 극적으로 성사됐지만 예비 시어머니의 자리는 끝내 비어있어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 CHOSUN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