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혁+구본우 형제 맹활약’ 서울 HK야구단, ‘고교 최강’ 장충고 꺾고 명문 야구 클럽 도약 발판 마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HK야구단 U-18이 고교 최강 명문으로 꼽히는 장충고등학교를 제압했다.
서울 HK야구단은 4일 신월 야구공원에서 열린 2026년 황금사자기 고교야구 왕중왕전 전국 야구 대회에서 장충고에 6-0 완승을 거뒀다.
서울 HK야구단은 1996년 신일고를 황금사자기 우승으로 이끈 김진원 감독, 김장현 수석 코치가 맡고 있는 팀이다.
과연 서울 HK야구단은 충암고를 상대로도 경쟁력을 발휘하며 명문 야구 클럽으로 도약할 수 있을까.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HK야구단 U-18이 고교 최강 명문으로 꼽히는 장충고등학교를 제압했다.
서울 HK야구단은 4일 신월 야구공원에서 열린 2026년 황금사자기 고교야구 왕중왕전 전국 야구 대회에서 장충고에 6-0 완승을 거뒀다.
구본혁(동생), 구본우 형제의 활약이 눈부신 경기였다. 먼저 선발투수로 나선 구본혁은 6이닝 3볼넷 4탈삼진 무실점 노히트 쾌투를 펼쳤다. 9회까지 던졌을 경우 대기록을 노려볼 수도 있었으나, 7일 충암고등학교와의 경기를 위해 71구의 공만 뿌렸다.


타선에서는 2번 타자로 출격한 구본우가 돋보였다. 4타수 2안타 2도루 2득점을 올리며 공격을 이끌었다.
서울 HK야구단은 1996년 신일고를 황금사자기 우승으로 이끈 김진원 감독, 김장현 수석 코치가 맡고 있는 팀이다. 황금사자기와 우승 인연이 있는 이 두 지도자들은 제자들 또한 이번 대회를 통해 더 성장하길 바라고 있다.

다음에 만날 상대는 ‘전통의 강호’ 충암고다. 과연 서울 HK야구단은 충암고를 상대로도 경쟁력을 발휘하며 명문 야구 클럽으로 도약할 수 있을까.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가족이 힘든 것보다 나아”…‘식당 월매출 1억’ 신정환, 엑셀 방송 MC 맡은 이유 - MK스포츠
- 음악·연기·예능 ‘싹쓸이’…박지훈, 단종오빠의 ‘올라운더’ 질주 [MK★초점] - MK스포츠
- 케플러 김채현, 노출 수위 논란 속 SNS 파격 셀카...‘당당 행보 눈길’ - MK스포츠
- “또 41kg?” 권은비, 원조 뼈말라 인증...다이어트 비결은 ‘메추리알’ - MK스포츠
- [공식발표] 북한 축구팀, 8년 만에 한국 땅 밟는다…내고향여자축구단, AWCL 참가 확정 - MK스포츠
- ‘구본혁+구본우 형제 맹활약’ 서울 HK야구단, ‘고교 최강’ 장충고 꺾고 명문 야구 클럽 도약
- ‘야잔 퇴장’에도 물러서지 않은 서울, ‘안양과 0-0 무’ 김기동 감독 “버티는 힘 생겼어…여
- [속보] 샌디에이고는 다 계획이 있구나...송성문 전격 콜업 - MK스포츠
- ‘상대 팬들 야유에 비신사적인 행동’ 퇴장 당한 2007년생 신예…안양 유병훈 감독 “잘못된 행
- 김상원 UFC 4전 파이터 압도…한국 최강 증명 [PFL]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