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리는그녀들' 마시마 승부차기 결과 공개(골때녀)
2026. 5. 6.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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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원더우먼2026과 FC액셔니스타의 마지막 승부차기 결과가 공개된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 인터리그 최종전의 끝을 공개한다.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원더우먼2026과 액셔니스타는 정규 시간 내내 한 치도 물러서지 않은 접전 끝에 승부차기까지 향했다.
'골 때리는 그녀들'은 두 팀의 간절함이 뒤엉킨 승부차기 한 장면 한 장면을 통해 묵직한 여운을 남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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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원더우먼2026과 FC액셔니스타의 마지막 승부차기 결과가 공개된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 인터리그 최종전의 끝을 공개한다.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원더우먼2026과 액셔니스타는 정규 시간 내내 한 치도 물러서지 않은 접전 끝에 승부차기까지 향했다.

지난주 방송된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두 팀은 4강 진출의 운명을 짊어지고 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 치열한 사투를 벌였다. 4점 차 대승이 필요했던 FC원더우먼2026은 김병지 감독의 전략에 따라 골키퍼 키썸까지 전방으로 끌어올리며 강하게 밀어붙였다. 하지만 주명이 이끄는 FC액셔니스타의 질식 수비에 막혀 전반전을 1대 1로 마무리해야 했다.
이어진 후반전에서는 에이스 정혜인이 맹활약하며 개인 통산 네 번째 해트트릭을 쏘아 올려 FC액셔니스타가 승기를 잡는 듯했다. 패색이 짙어지던 경기 종료 직전, '마왕' 마시마가 기적 같은 버저비터 골을 성공시키며 경기를 승부차기로 끌고 갔다.

반면 액셔니스타는 이미 4강행을 확정했지만 다 잡았던 승리를 놓친 아쉬움이 컸다. 짧은 출전 시간 동안 연속 실점을 내준 이채영은 미안한 마음에 눈물을 보였고, 부상 뒤 기대만큼 올라오지 못한 자신을 돌아보며 속내를 털어놨다. '골 때리는 그녀들'은 두 팀의 간절함이 뒤엉킨 승부차기 한 장면 한 장면을 통해 묵직한 여운을 남길 전망이다.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 215회 방송시간은 6일 밤 10시 2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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