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건강] 조개 입 벌렸다고 바로 드세요?···5분 더 끓여야 하는 이유
2026. 5. 6. 00:01
편집자주
<하루건강>은 한국일보의 미니 건강기사입니다. 전체 기사 보기를 통해 더 풍성한 건강 지식을 얻어가세요.

여름철에는 수족구병, 요로감염, 비브리오 패혈증 같은 바이러스·세균 감염이 특히 잘 생겨서 개인위생과 음식 관리가 아주 중요해요. 아이들은 어린이집 다녀온 뒤에 30초 이상 손을 꼼꼼히 씻기고, 물놀이 후에는 바로 샤워시키고 마른 옷으로 갈아입혀 주세요. 해산물은 흐르는 수돗물에 깨끗이 씻은 뒤 충분히 끓여 드시고, 조개는 입이 벌어진 뒤에도 5분 정도 더 끓여 드시는 게 좋아요.
전체기사보기:
※ 이 기사는 생성형 AI로 제작했습니다. 한국일보는 생성형 AI 활용 준칙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재명 강력범죄 연루" 모스 탄, 미국 내 발언 '공소권 없음' 종결-사회ㅣ한국일보
- 한밤 광주 도심, 이유 없이 죽은 여고생… '묻지마 살의' 진술에 프로파일러 투입-사회ㅣ한국일
- 종합특검, 한동훈 출국금지… 韓 "순직해병 특검 때도 출금, 쇼만 거듭"-사회ㅣ한국일보
- 선거 지면 '조작 기소' 특검도 없다··· 민주당 지도부 견제 나선 잠룡 후보들-정치ㅣ한국일보
- "다이소 물건 이름도 읽어요"… 8살에 처음 한글 뗀 다문화 아이들-사회ㅣ한국일보
- 대낮 공원서 2세 아이 '묻지마 폭행'… "어린이날 악몽"-사회ㅣ한국일보
- 장동혁, '한동훈 지원' 징계 검토에 내홍... 부산 북갑 단일화 시계 제로-정치ㅣ한국일보
- "'선거의 여왕'도 판세 걱정" 박근혜 만난 추경호·이철우... 보수 결집 시동-지역ㅣ한국일보
- 가정폭력 3번 신고…이혼 한 달 만에 전처 살해 후 투신한 60대-사회ㅣ한국일보
- 김희철, 건강 이상으로 '아형' 하차? 직접 입 열었다-문화ㅣ한국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