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닮은꼴’ 두쫀쿠, 남자 세명 원픽 인기녀 “결혼까지 상상”(돌싱N모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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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N모솔' 두쫀쿠가 인기녀로 등극했다.
두쫀쿠는 "직업의 장점은 지역 상관없이 일할 수 있다. 오래 일하고 싶어서 저와 가족이 되면 굶어 죽을 일은 없다. 이상형은 외적으로는 크지 않았으면 좋겠다. 최대 178cm 정도였으면 좋겠다. 웃는 게 예쁜 분이었으면 좋겠다. 자기 아버지를 사랑할 줄 아는 남자가 좋은 아빠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원하는 이성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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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돌싱N모솔’ 두쫀쿠가 인기녀로 등극했다.
5월 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E채널 ‘돌싱N모솔’에는 여자 출연자들의 역사가 공개됐다.
경남 진주에서 온 1995년생 두쫀쿠는 미용실 두 곳을 운영 중인 13년 차 헤어 디자이너였다. 두쫀쿠는 “직업의 장점은 지역 상관없이 일할 수 있다. 오래 일하고 싶어서 저와 가족이 되면 굶어 죽을 일은 없다. 이상형은 외적으로는 크지 않았으면 좋겠다. 최대 178cm 정도였으면 좋겠다. 웃는 게 예쁜 분이었으면 좋겠다. 자기 아버지를 사랑할 줄 아는 남자가 좋은 아빠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원하는 이성상을 밝혔다.
호감 가는 이성은 3명이라고 밝힌 두쫀쿠에게 맹꽁이는 “호감 가는 사람이랑 잘 되면 얼마나 자주 보고 싶은지”라고 물었다. 두쫀쿠는 “유동적으로 근무할 수 있어서 상대의 성향에 맞출 수 있다”라고 답했다.
그때 맹꽁이는 또 손을 들고 “미래의 남자친구가 모임이 많다면 이해해 줄 수 있나”라고 물었다. 두쫀쿠는 “모임 많은 건 괜찮다. 집에만 잘 들어오면 된다”라고 답했다. 이어 루키가 장거리 연애 가능 여부를 묻자, 두쫀쿠는 “3시간 반 정도는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두쫀쿠는 떨리는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며 매력을 어필했다. 루키는 “노래를 너무 감명깊게 불렀다”라고 호감을 드러냈고, 맹꽁이도 “호감가는 이미지에 점점 더 빠져들고 있고, 좋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수금지화는 “떨림이 저에게는 감미로운 바이브레이션 같더라. 기회가 되면 그분만을 위한 노래를 준비해서 한번 선곡을 해보고 싶다. 둘이 노래방도 가고 싶다. 벌써 이분이랑 연애도 하고 결혼도 했다고 가정했을 때 정말 알차고 재미있게 살고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라고 미래까지 상상했다.
이후 맹꽁이, 루키, 수금지화는 두쫀쿠를 1순위고 꼽았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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