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원 UFC 4전 파이터 압도…한국 최강 증명 [PF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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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Top Team 페더급(66㎏) 김상원(33)이 종합격투기(MMA) 글로벌 넘버투 무대 진출과 함께 맹활약했다.
종합격투기 랭킹 시스템 '파이트 매트릭스'는 김상원을 페더급 50점에서 90점으로 평가를 1.80배 및 44.4% 상향했다.
김상원은 RTU 2 결승 진출 좌절 980일(2년8개월6일) 만에 UFC 중하위권 수준을 입증하여 종합격투기 프로 입문 이후 가장 높은 위상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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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2위 종합격투기대회 PFL 합류
UFC 4전 경험한 남미 파이터 격파
예상 승률 39.2% 전망을 뒤집었다
UFC 상위 65% 수준으로 인정받아
“더욱 비상하겠다” PFL 성공 다짐
미국 유명 격투기 언론도 칭찬 세례
PFL 공식 하이라이트 섬네일 선정
영어로 생방송이 된 2026 PFL 07
남의철 X 홍석현, 녹화 중계도 예정
Korean Top Team 페더급(66㎏) 김상원(33)이 종합격투기(MMA) 글로벌 넘버투 무대 진출과 함께 맹활약했다.
미국 사우스다코타주 수폴스의 샌퍼드 펜타곤에서는 5월3일(한국시간) 2026년 Professional Fighters League 7번째 대회가 열렸다. 국내에는 스포츠 채널 KsportsTV 및 OTT 서비스 Wavve로 영어 생중계됐다.

‘파이트 매트릭스’ 세계랭킹 선수 285명 이상을 보유하고 이들의 평균 세계랭킹이 250위 안에 드는 종합격투기 단체는 UFC와 PFL뿐이다. 김상원은 2023년 아시아 인재 발굴 프로젝트 Road to UFC 시즌2 페더급 4강 멤버다.

반면 김상원의 2026 PFL 07 도박사 평균 배당률은 +155, 예상 승리 가능성은 39.2%에 그쳤다. 그러나 실제 시합 내용은 반대였다. 공식 기록을 보면 ▲유효타 적중 횟수 72 – 6 ▲그래플링 우위 시간 2분 35초 – 없음 등 움베르토 반데나이를 압도했다.


PFL 또한 ▲남자 11경기 ▲여자 1경기 ▲7체급으로 진행된 이번 미국 수폴스 대회를 요약한 9분 1초 분량의 유튜브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하면서 김상원이 움베르토 반데나이에 대한 승리 선언을 기다리는 모습을 섬네일로 선정했다.


‘파이트 매트릭스’ 90점은 현재 UFC 페더급 52위 및 상위 65.0%에 해당하는 레벨이다. 김상원은 RTU 2 결승 진출 좌절 980일(2년8개월6일) 만에 UFC 중하위권 수준을 입증하여 종합격투기 프로 입문 이후 가장 높은 위상으로 자리매김했다.


김상원이 빛난 2026 PFL 07은 대한민국 UFC 7호 파이터 ‘코리안 불도저’ 남의철(45·딥앤하이 스포츠) 해설위원과 홍석현(34) 아나운서가 캐스터로 호흡을 맞춘 한국어 녹화 중계를 통해서도 KsportsTV 및 Wavve로 방송될 예정이다.
* 괄호 안은 직전 참가 대회
1위 김상원(PFL) 90점
2위 지혁민(블랙컴뱃) 71점
3위 박찬수(ZFN) 70점
4위 김태균(블랙컴뱃) 66점
5위 방성혁(블랙컴뱃) 62점
6위 이정영(UFC) 56점
7위 최승우(UFC) 55점
8위 송영재(AFC) 53점
KO/TKO 05승 2패
서브미션 05승 0패
아마 00승 1패
프로 15승 6패 1무
2021년 더블지 페더급 챔피언
2023년 Road to UFC 준결승
2026년 미국 PFL 데뷔전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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