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N모솔' 수금지화 "두쫀쿠에 올인"…모솔남들에 선전포고

박하나 기자 2026. 5. 5.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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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5일 방송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캡처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돌싱N모솔' 수금지화가 두쫀쿠를 향한 직진을 선포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E채널 예능 프로그램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에서는 돌싱녀들의 나이, 직업, 연애관 등이 공개됐다.

이혼 사유, 자녀 유무를 제외한 돌싱녀들의 자기소개 시간 이후, 맹꽁이, 루키, 수금지화가 두쫀쿠를 1순위로 꼽았다. 이에 수금지화가 모솔남들 앞에서 "저 진짜 올인할 거예요"라며 "죄송하지만, 최선을 다할 겁니다, 감정 상하지 맙시다, 선택은 여자 쪽에서 하니까"라고 선전 포고를 날렸다.

수금지화는 "넘보지 마라, 내가 쟁취하겠다는 마인드로 당당히 말씀드렸다"라며 두쫀쿠를 향한 의지를 불태웠다. 이후, 여자들의 선택 시간에서 세 명의 모솔남이 원한 두쫀쿠는 수금지화를 선택하며 시선을 모았다.

한편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은 연애의 '끝'을 씁쓸하게 경험해 본 돌싱 여성들과 연애의 '시작'조차 해보지 못한 모태솔로 남성들이 '연애기숙학교'에 동반 입학해 짝을 찾는 파격적인 포맷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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