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1년 내내 어린이날처럼 느껴지는 사회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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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어린이날인 5일 "1년 365일이 매일 어린이날처럼 느껴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104번째 어린이날을 맞이하며'라는 글에서 "우리는 모두 한때 누군가의 보살핌 속에 세상을 배워가던 어린이였다"며 "어린이는 결코 부족하거나 미숙한 존재가 아니라 각자의 속도로 성장하는 온전한 한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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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청와대 초청 행사 후 어린이대공원 방문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5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을 방문해 한 어린이를 품에 안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kado/20260505223334698ucge.jpg)
이재명 대통령은 어린이날인 5일 “1년 365일이 매일 어린이날처럼 느껴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104번째 어린이날을 맞이하며’라는 글에서 “우리는 모두 한때 누군가의 보살핌 속에 세상을 배워가던 어린이였다”며 “어린이는 결코 부족하거나 미숙한 존재가 아니라 각자의 속도로 성장하는 온전한 한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아이들을 어떻게 바라보고 대하느냐에 따라 많은 것이 달라진다”며 “따뜻한 시선으로 충분히 기다려준다면 더 넓은 마음과 깊은 배려를 지닌 어른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이날 청와대에서 어린이와 가족 200여명을 초청해 기념행사를 진행한 뒤, 서울 어린이대공원을 찾아 시민들과 만났다.
대통령 부부는 약 2시간 동안 공원을 둘러보며 어린이들과 대화를 나누고 기념사진 촬영 요청에 응하는 등 현장에서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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