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N모솔' 유학파 조지, 영어학원 원장 등장에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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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N모솔' 조지가 영어 학원 원장 핑퐁의 등장에 당황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E채널 예능 프로그램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에서는 돌싱녀들의 나이, 직업, 연애관 등이 공개됐다. 돌싱n모솔>
핑퐁은 "제가 가장 언니일 것 같다"라고 운을 떼며 1988년생으로 영어 학원 원장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영어 학원 원장 핑퐁의 등장에 모두가 조지에게 시선을 집중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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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돌싱N모솔' 조지가 영어 학원 원장 핑퐁의 등장에 당황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E채널 예능 프로그램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에서는 돌싱녀들의 나이, 직업, 연애관 등이 공개됐다.
이혼 사유와 자녀 유무를 제외한 정보가 공개된 가운데, 돌싱녀 핑퐁이 가장 먼저 나서 시선을 모았다. 핑퐁은 "제가 가장 언니일 것 같다"라고 운을 떼며 1988년생으로 영어 학원 원장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앞서 영국 유학파 출신임을 강조하며 영어 실력을 자랑했던 조지. 이에 영어 학원 원장 핑퐁의 등장에 모두가 조지에게 시선을 집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핑퐁의 영어 소개에 조지는 "훌륭하십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은 연애의 '끝'을 씁쓸하게 경험해 본 돌싱 여성들과 연애의 '시작'조차 해보지 못한 모태솔로 남성들이 '연애기숙학교'에 동반 입학해 짝을 찾는 파격적인 포맷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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