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세상...'내가 주인공'

김진형 2026. 5. 5.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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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04번째를 맞는 어린이날입니다.

하루종일 어린이들의 해맑은 웃음소리가 가득했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찼습니다.

어린이날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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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 사회·경제

오늘은 104번째를 맞는 어린이날입니다.

화창한 날씨 속에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는데요
뛰고 즐기며
하루종일 어린이들의 해맑은 웃음소리가 가득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광장이 거대한 놀이터로 변했습니다.

커다란 풍선 놀이기구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찼습니다.

미끄럼틀을 타고 힘껏 내려오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마음껏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체험 부스도 인기입니다.

붓끝이 몇 차례 오가자
아이 얼굴엔 어느새
귀여운 토끼가 완성됩니다.

풍선으로 강아지를 만들어 주자
아이 얼굴엔 환한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싱크) 자, 아무나 주는 것 아니야...

고사리 같은 손으로
예쁜 팔찌와 풀피리를 만들다보면
시간 가는 줄도 모릅니다.

김소을 / 경기도 김포시
"할아버지랑 엄마, 아빠, 언니랑 (같이) 키링 만들어서 좋아요."

104번째 어린이날을 맞아
도내 곳곳에서는 체험과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아이들의 손을 잡고 행사장을 찾은 어른들도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잠시 동심으로 돌아갑니다.

최나리 | 전주시 효자동
"아이들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활동이 너무 많아서
즐거운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오늘 도내는 맑은 날씨 속에
한낮 기온이 20도를 조금 웃돌면서
나들이하기에 더없이 좋았습니다.

화창한 봄날, 행사장 곳곳을 채운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소리가
어린이날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JTV 뉴스 김진형입니다.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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