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배드민턴 금의환향…중국선 '세리머니' 시비를

온누리 기자 2026. 5. 5.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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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꺾고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우리 배드민턴.

오늘 밝은 얼굴로 귀국했습니다.

안세영 선수는 개인전 우승보다 훨씬 기뻤다며 환하게 웃었습니다.

다만 중국 배드민턴 팬들의 분노는 여전한데요.

늘 부러워하던 안세영이 왕즈이를 이기고 코트를 돌면서 기뻐하자 "승리 세리머니가 과격했다"고 트집을 잡기도 했습니다.

김가은에게 패한 천위페이를 향해서는 "매국노 같은 선수"라고 비난하기까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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