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배드민턴 금의환향…중국선 '세리머니' 시비를
온누리 기자 2026. 5. 5. 21:23
중국을 꺾고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우리 배드민턴.
오늘 밝은 얼굴로 귀국했습니다.
안세영 선수는 개인전 우승보다 훨씬 기뻤다며 환하게 웃었습니다.
다만 중국 배드민턴 팬들의 분노는 여전한데요.
늘 부러워하던 안세영이 왕즈이를 이기고 코트를 돌면서 기뻐하자 "승리 세리머니가 과격했다"고 트집을 잡기도 했습니다.
김가은에게 패한 천위페이를 향해서는 "매국노 같은 선수"라고 비난하기까지 했습니다.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특검법 통과 땐 다 죽는다"…당 내부서도 ‘통촉해달라’
- [단도직입] "장동혁, 저지도 안 하더라"…조경태가 체감한 PK 민심은
- 초1 아이에 "오빠 해봐요"…정청래, 거듭 사과했지만
- [단독] "축 늘어져 저항 없는데 때려" "공범 망봐"…3번째만 구속
- ‘문신 덩치들’ 빗속 난투극…경찰 오자 "넘어져서 다친 거"
- 호르무즈 선박 화재에…트럼프, 이란 탓하며 ‘한국 동참’ 압박
- 트럼프 압박에 신중한 청와대…국제-국내법 감안해 "검토 중"
- UAE 석유단지 때린 이란…걸프국 일대 다시 ‘빨간 불’
- 흉기난동에 여고생 피살…가해 남성 "사는 게 재미없어서"
- [단독] 이 대통령, 어린이날 청와대 초청 이어 어린이대공원 ‘깜짝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