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궐선거 출마 제동 박정현.."결정 수용하지만 제도 개선돼야"

노동현 2026. 5. 5.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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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B 8뉴스

중앙선관위 유권해석에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가 어려워진
박정현 전 부여군수가 결정을 수용하면서도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박 전 군수는 SNS를 통해
선관위 결정을 존중한다면서도, 보궐 선거라는 특수 상황에서 제도가 유권자 선택권을 온전히 보장하는지 의문이라며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

지난 2월 28일 사퇴한 박 전 군수는,
해당 지역구가 공석이 되자 출마가 가능한지
유권해석을 의뢰했지만,
선관위는 선거일 120일 전 사퇴 규정을 들어
출마가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노동현 취재 기자 | blich79@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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