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챔피언 등극’ Brachon Griffin, CLASHBEAT 1on1 Korea 정상에 서다

성북/오가은 2026. 5. 5.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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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chon Griffin이 한국에서 처음 열린 CLASHBEAT 1on1 Korea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한국에서 첫선을 보인 이번 무대에서는 Brachon Griffin(이하 그리핀)이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그리핀에게 초대 챔피언이라는 타이틀도 남다르게 다가왔다.

"초대 챔피언이라는 타이틀을 달게 됐다. 여러 국가의 선수들이 경쟁하는 이 대회에서 좋은 선수들과 맞붙어 이길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힌 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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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성북/오가은 인터넷기자] Brachon Griffin이 한국에서 처음 열린 CLASHBEAT 1on1 Korea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클래시비트 코리아와 성북 삼성 리틀썬더스 농구교실이 공동 주최 및 주관하고 크누트와 동아리농구방이 후원한 ‘CLASHBEAT 1on1 Korea’는 5일 서경대학교 수인관에서 열렸다. 한국에서 첫선을 보인 이번 무대에서는 Brachon Griffin(이하 그리핀)이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미국 국적의 33세 농구선수 출신인 그리핀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가장 높은 자리에 올랐다. 1대1로 진행된 대회 특성상 개인 기량과 집중력, 순간 판단이 중요했던 가운데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자신감 있는 플레이로 초대 우승자 타이틀을 차지했다.

그리핀의 우승 원동력은 자신에 대한 믿음이었다. 그는 “선수 시절을 보냈기 때문에 1대1 농구 특성상 스스로의 기량을 믿었다. 대회에 나와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그리핀에게 초대 챔피언이라는 타이틀도 남다르게 다가왔다. “초대 챔피언이라는 타이틀을 달게 됐다. 여러 국가의 선수들이 경쟁하는 이 대회에서 좋은 선수들과 맞붙어 이길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힌 그였다.

1대1 농구의 성장 가능성도 긍정적으로 바라본 그리핀은 “1on1 대회가 점차 세계적으로 인기가 많아지고 있는 것 같다. 1대1도 5대5, 3대3 농구처럼 정식 종목으로 성장해나가는 과정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현장을 찾은 이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팬들, 관중들, 참가자들 모두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줘서 고맙다. 또 이런 기회를 만들어준 관계자들에게도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국에서 처음 열린 CLASHBEAT 1on1 Korea는 뜨거운 열기 속에 막을 내렸다. 그 첫 번째 정상의 자리는 미국 농구선수 출신 그리핀에게 돌아갔다.

#사진_오가은 인터넷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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