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의원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 파장
주현정 2026. 5. 5.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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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을 지역구로 둔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이 "따까리를 하려면 공무원을 해야지"라는 공무원 비하성 발언을 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2일 지역 한 행사에 참석해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과 만난 자리에서 해당 발언을 한 모습이 SNS로 확산되자 김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의회의 견제 기능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비속어를 사용했다"며 공식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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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을 지역구로 둔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이 "따까리를 하려면 공무원을 해야지"라는 공무원 비하성 발언을 해 파문이 일고 있다
전남 순천을 지역구로 둔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이 "따까리를 하려면 공무원을 해야지"라는 공무원 비하성 발언을 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2일 지역 한 행사에 참석해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과 만난 자리에서 해당 발언을 한 모습이 SNS로 확산되자 김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의회의 견제 기능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비속어를 사용했다"며 공식 사과했습니다.
하지만 순천시 공무원 노조는 강한 유감을 표명하며, 조만간 공식적인 대응 방안을 결정할 방침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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