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키움 11-1 대파...오러클린 KBO 첫 승·구자욱 복귀전 2타점·최형우 통산 2625안타

김선영 2026. 5. 5.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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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외국인 투수 잭 오러클린이 7번째 등판 만에 한국 무대 첫 승을 신고했다.

오러클린은 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키움전에서 6이닝 4피안타 7탈삼진 1실점(2회 양현종 솔로포)으로 역투해 11-1 대승 속에 6전 7기 끝에 첫 승(1승 2패)을 챙겼다.

삼성도 키움전 3연패를 끊고 시즌 첫 승을 거뒀다.

1회 구자욱 적시타로 선취점, 5회 전병우 솔로포·구자욱 희생플라이·최형우 스리런포로 5점, 8회 대타 김성윤 투런포로 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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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쌍끌이한 오러클린과 구자욱 /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삼성 외국인 투수 잭 오러클린이 7번째 등판 만에 한국 무대 첫 승을 신고했다.

오러클린은 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키움전에서 6이닝 4피안타 7탈삼진 1실점(2회 양현종 솔로포)으로 역투해 11-1 대승 속에 6전 7기 끝에 첫 승(1승 2패)을 챙겼다.

삼성도 키움전 3연패를 끊고 시즌 첫 승을 거뒀다.

1회 구자욱 적시타로 선취점, 5회 전병우 솔로포·구자욱 희생플라이·최형우 스리런포로 5점, 8회 대타 김성윤 투런포로 쐐기. 20일 만에 복귀한 구자욱은 3타수 2안타 2타점, 최형우는 3타수 2안타 4타점으로 통산 최다 안타를 2천625개로 늘렸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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