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올 시즌 벌써 세 번째 선정…‘눈부신 활약’ 김대원, K리그1 11라운드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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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골을 뽑아내면서 승리를 이끈 김대원(강원FC)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11라운드 MVP(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MVP는 김대원이 받았다.
베스트11에는 MVP에 선정된 김대원을 비롯하여 박철우, 박태준, 이정택(이상 김천), 김진규, 송범근, 조위제(이상 전북 현대), 디오고, 정재희(이상 대전 하나시티즌), 어정원(포항 스틸러스), 이기혁(강원)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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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강동훈 기자 = 결승골을 뽑아내면서 승리를 이끈 김대원(강원FC)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11라운드 MVP(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이번 시즌 그야말로 눈부신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김대원은 벌써 세 번째 MVP를 수상하게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1 11라운드 MVP와 베스트 매치, 베스트 팀, 베스트11을 5일 발표했다. MVP는 김대원이 받았다. 그는 2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전에서 전반 44분 강력한 오른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결승골을 터뜨리며 1대 0 승리를 견인했다.
베스트 매치는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김천 상무의 맞대결이다. 이날 두 팀은 치열하게 맞서 싸운 끝에 김천이 3대 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2연승을 달린 김천은 베스트팀에도 선정됐다.
베스트11에는 MVP에 선정된 김대원을 비롯하여 박철우, 박태준, 이정택(이상 김천), 김진규, 송범근, 조위제(이상 전북 현대), 디오고, 정재희(이상 대전 하나시티즌), 어정원(포항 스틸러스), 이기혁(강원)이 이름을 올렸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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