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여행 떠난 임영웅, 어릴 때부터 축구 좋아했네 [MD★스타]
이승길 기자 2026. 5. 5. 19:14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임영웅이 어린이날을 맞아 축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듬뿍 담긴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임영웅은 5일 자신의 SNS에 "축구 좋아하는 임영웅 어린이"라는 글과 함께 추억이 깃든 과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어린 임영웅은 파도가 치는 해변을 배경으로 강렬한 레드 컬러의 폴로 셔츠와 축구 반바지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허리에 손을 얹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늠름한 자태와 야무진 표정은 현재 대중의 큰 사랑을 받는 아티스트 임영웅의 어린 시절 기백을 엿보게 한다. 특히 평소 축구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유명한 그답게, 어린 시절부터 축구 유니폼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축구 소년’의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현재 임영웅은 전국 투어 콘서트와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바쁜 일정 중에도 어린이날을 기념해 직접 과거 사진을 공유하며 팬들에게 다가가는 그의 모습은 따뜻한 팬 사랑을 실감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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