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맞춤 소방체험 좋아요” 부산 항만소방서 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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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항만소방서는 지난 4일 영도구 아미르공원 일대에서 개최된 '2026 영도구 어린이집 어린이날 놀이한마당' 행사장에서 소방안전홍보 체험부스(사진)를 운영했다.
김헌우 항만소방서장은 "소방안전홍보 체험부스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조기 안전교육의 효과를 높이고 즐거운 기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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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항만소방서는 지난 4일 영도구 아미르공원 일대에서 개최된 ‘2026 영도구 어린이집 어린이날 놀이한마당’ 행사장에서 소방안전홍보 체험부스(사진)를 운영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아 1000여 명이 참가했으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소방관 체험(유아용 소방복 및 방화복 착용)과 풍선을 활용한 심폐소생술(CPR) 교구 실습, 연기소화기를 활용한 소화기 체험, 이동안전체험차량을 활용한 화재 및 지진 대피 체험, 포토존 등이 운영됐다.
김헌우 항만소방서장은 “소방안전홍보 체험부스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조기 안전교육의 효과를 높이고 즐거운 기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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