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서 포켓몬 캐릭터 받았어요” 은성의료재단 어린이날 특별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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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좋은문화·삼선·강안·울산삼정병원)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4일 소아청소년과 외래 및 입원 환아들을 대상으로 특별 행사(사진)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문화기업 '교원 빨간펜'과 공동으로 기획했고 병원을 찾은 아이들의 긴장감을 해소하고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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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좋은문화·삼선·강안·울산삼정병원)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4일 소아청소년과 외래 및 입원 환아들을 대상으로 특별 행사(사진)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문화기업 ‘교원 빨간펜’과 공동으로 기획했고 병원을 찾은 아이들의 긴장감을 해소하고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했다.
각 병원에서는 ▷룰렛 이벤트 ▷캐릭터 인형 포토타임 ▷기질·조화적합도 무료 검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올해는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포켓몬 캐릭터 치약칫솔 세트와 핸드크림을 선물로 전달하고 즉석 사진 촬영 서비스를 제공해 환자와 보호자의 호응을 받았다.
이윤선 좋은강안병원 친절위원장은 “어린이날만큼은 아픈 아이들에게 웃음과 희망을 주는 날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다”며 “병원이 무서운 곳이 아니라 따뜻한 위로와 즐거운 추억을 나누는 공간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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