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규현 폭로 "변태처럼 다 적어놓은 폰 분실…끝날 뻔"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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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슈퍼주니어 규현의 폰 분실 사건을 언급했다.
최강창민은 규현이 당시 영상을 가지고 있을 거라고 말하며 "규현이가 변태 같은 거 아냐. 언제 어디에서 누구와 술 얼마나 마셨는지 다 적어놓는다"라고 폭로했고, 황재균은 "그건 진짜 변태 아냐?"라며 깜짝 놀랐다.
이어 최강창민은 규현이 휴대폰을 분실했다고 알리며 "근데 얼마 전에 촬영하다 그 휴대폰을 잃어버렸다. 해외에서 잃어버렸으니 다행이지, 한국에서 잃어버렸어봐"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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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슈퍼주니어 규현의 폰 분실 사건을 언급했다.
5일 유튜브 채널 '새고_F5'에는 '어린이날 선물처럼 찾아온 SM 황금막내'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황재균은 "창민이 회사 막내 황재균"이라고 소개했고, 최강창민은 "저희 회사로 얼마 전에 입사한 후배가 들어왔다"라며 친분을 드러냈다. 황재균은 평소 요리를 하냐는 질문에 "가끔 하긴 한다. 레시피만 있으면 다 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최강창민이 "레시피 있으면 웬만한 사람들은 다 요리를 한다"고 태클을 걸자, 황재균은 "그렇게 요리해도 맛없는 사람들이 있다"고 응수해 최강창민의 인정을 받기도.



황재균, 최강창민은 부산에서 규현과 함께 처음 만났을 때를 떠올렸다. "제가 부산에 있을 때 창민, 규현이 부산에 왔다. 원래 전 규현이랑 아는 사이였고, 그때 창민이를 소개받았다"라며 "셋이 술 취해서 가위바위보해서 바다 들어가는 걸 했다. 규현이 져서 바다에 들어갔다"라고 밝혔다.
최강창민은 규현이 당시 영상을 가지고 있을 거라고 말하며 "규현이가 변태 같은 거 아냐. 언제 어디에서 누구와 술 얼마나 마셨는지 다 적어놓는다"라고 폭로했고, 황재균은 "그건 진짜 변태 아냐?"라며 깜짝 놀랐다.
이어 최강창민은 규현이 휴대폰을 분실했다고 알리며 "근데 얼마 전에 촬영하다 그 휴대폰을 잃어버렸다. 해외에서 잃어버렸으니 다행이지, 한국에서 잃어버렸어봐"라고 밝혔다. 이에 황재균은 "규현이 끝날 뻔했다"고 했고, 최강창민도 "큰일 날 뻔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남금주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유튜브 채널 '새고_F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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