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늘은 우리들 세상”…경북도청 어린이날 큰잔치 권남인 기자 2026. 5. 5. 17:14 음성으로 듣기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남성 여성 느림 보통 빠름 음성 재생하기 닫기 음성 재생 중지 번역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한국어 - English 영어 日本語 일본어 简体中文 중국어 Nederlands 네델란드어 Deutsch 독일어 Русский 러시아어 Malaysia 말레이시아어 বাঙ্গোল ভাষা 벵골어 tiếng Việt 베트남어 Español 스페인어 اللغة العربية 아랍어 Italiano 이탈리아어 bahasa Indonesia 인도네시아어 ภาษาไทย 태국어 Türkçe 튀르키에어 Português 포르투갈어 Français 프랑스어 हिन्दी 힌디어 닫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씨크기 조절하기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가 매우 작은 폰트 작은 폰트 보통 폰트 큰 폰트 매우 큰 폰트 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닫기 인쇄하기 ▲ '2026 경상북도 어린이날 큰잔치'가 5일 경북도청 천년숲 일대에서 펼쳐진 가운데 어린이들과 부모님들이 체험부스를 즐기고 있다. 권남인 기자 kni@kyongbuk.com ▲ '2026 경상북도 어린이날 큰잔치'가 5일 경북도청 천년숲 일대에서 펼쳐진 가운데 어린이들과 관계자들이 '희망풍선 퍼포먼스'를 즐기고 있다. 권남인 기자 kni@kyongbuk.com ▲ '2026 경상북도 어린이날 큰잔치'가 5일 경북도청 천년숲 일대에서 펼쳐진 가운데 한 어린이가 페이스페인팅 부스를 체험하고 있다. 권남인 기자 kni@kyongbuk.com ▲ '2026 경상북도 어린이날 큰잔치'가 5일 경북도청 천년숲 일대에서 펼쳐진 가운데 어린이들이 '움직이는 거리 음악극'을 즐기고 있다. 권남인 기자 kni@kyongbuk.com ▲ '2026 경상북도 어린이날 큰잔치'가 5일 경북도청 천년숲 일대에서 펼쳐진 가운데 어린이들과 부모님들이 벌룬 매직쇼를 즐기고 있다. 권남인 기자 kni@kyongbuk.com ▲ '2026 경상북도 어린이날 큰잔치'가 5일 경북도청 천년숲 일대에서 펼쳐진 가운데 어린들이 진행자와 가위바위보 게임을 즐기고 있다. 권남인 기자 kni@kyongbuk.com ▲ '2026 경상북도 어린이날 큰잔치'가 5일 경북도청 천년숲 일대에서 펼쳐진 가운데 독도사랑스포츠공연단 어린이들이 태권도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다. 권남인 기자 kni@kyongbuk.com '2026 경상북도 어린이날 큰잔치'가 5일 경북도청 천년숲 일대에서 펼쳐진 가운데 어린이들과 부모님들이 체험부스를 즐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