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장제원 아들’ 노엘, 어린이날 떠올린 아버지와의 추억..환한 미소 ‘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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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노엘(장용준)이 어린이날을 맞아 고(故) 장제원 전 의원이자 아버지와 함께한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뭉클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어린이날이라는 의미 있는 날, 별다른 설명 없이 공개된 사진 한 장만으로도 노엘의 담담한 그리움이 전해지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한편 2000년생인 노엘은 장제원 전 의원의 아들로, 2017년 엠넷 오디션 '고딩래퍼'와 '쇼미더머니6'로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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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래퍼 노엘(장용준)이 어린이날을 맞아 고(故) 장제원 전 의원이자 아버지와 함께한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뭉클한 여운을 남겼다.
5일 노엘은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린 노엘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장제원 전 의원의 모습이 담겼다. 지금보다 앳된 얼굴의 노엘과, 아들을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장 전 의원의 모습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어린이날이라는 의미 있는 날, 별다른 설명 없이 공개된 사진 한 장만으로도 노엘의 담담한 그리움이 전해지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한편 2000년생인 노엘은 장제원 전 의원의 아들로, 2017년 엠넷 오디션 '고딩래퍼'와 '쇼미더머니6'로 얼굴을 알렸다. 그러나 2019년 음주운전 사고로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며, 사고 후 지인을 불러 운전자를 바꿔치기하려 한 정황으로도 비난을 받았다. 이후 2021년에는 무면허 음주운전 및 경찰관 폭행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복역했으며, 2022년 10월 만기 출소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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