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할리우드 월클 '인싸' 인증...'멧 갈라' 화장실 셀카 센터 포스

연휘선 2026. 5. 5.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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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가 내로라 하는 할리우드 스타들과 '멧 갈라' 백스테이지까지 즐겼다. 

5일 모델 바비타 만다바는 개인 SNS에 "귀여웠다. 나중에 삭제할 수도(Felt cute, might delete later)"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비타 만다바가 이날 참석한 '2026 멧 갈라'에 참석한 할리우드 스타들과 함께 화장실에서 찍은 셀카가 담겨 이목을 끌었다. 

특히 사진에는 블랙핑크 멤버 제니, 로제, 지수, 리사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중앙에 바비타 만다바가 카메라를 들고 있는 가운데, 그 옆으로 로제와 지수, 리사가 자리를 잡아 눈길을 모았다. 여기에 제니 또한 할리우드 배우 레이첼 세너트 옆에서 포즈를 취해 친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바비타 만다바는 인도 출신의 모델로 프랑스 명품 브랜드 C사의 독접 계약 모델로 발탁된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이날 '멧 갈라'에 공식 초청돼 글로벌 매체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터. 이 자리에 블랙핑크 멤버들 또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에 레드카펫 뿐만 아니라 행사장 뒤편에서도 할리우드 셀럽들과 돈독함을 뽐내는 블랙핑크의 모습이 이목을 끌었다. 

/ monamie@osen.co.kr

[사진] SNS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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