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윤종신, 어린이날 맞아…50년 전 꼬마 시절 ‘눈길’
김감미 기자 2026. 5. 5. 16:36

가수 윤종신이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윤종신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린이 윤종신 in 진해, 경상남도”라는 글과 함께 어린 시절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어린 윤종신은 단정한 정장 차림으로 유원지를 찾은 모습과 아버지와 함께 찍은 사진을 통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깔끔한 옷차림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지금 얼굴이랑 똑같다”, “50년 전 사진인가…아이돌처럼 어린이날에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하는 게 재밌다”, “어릴 땐 귀엽네요” 등 재치 있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69년생인 윤종신은 1990년 015B 객원 보컬로 데뷔해 가수이자 프로듀서로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미스틱스토리 대표 프로듀서로 음악 제작과 후배 양성에 힘쓰는 동시에 ‘월간 윤종신’을 통해 아티스트로서도 활동 중이다.
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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