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 현장] ‘김승섭 첫 골 신고’ 정정용 감독, “조금 늦었어...축하한다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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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용 감독이 김승섭의 골에 미소를 지었다.
정정용 감독은 경기 후 "결과를 가져오자고 강조했다. 선수들이 컨디션이 좋지 않았음에도 집중력을 발휘해 줬다. 어린이날 대승으로 팬들에게 보답할 수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정용 감독과 포옹하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
정정용 감독은 "골이 조금은 늦었다. 어깨를 내려놓고 집중해서 다음 경기도 득점이 나왔으면 좋겠다. 축하한다고 말하고 싶다"고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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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전주] 반진혁 기자 = 정정용 감독이 김승섭의 골에 미소를 지었다.
전북현대는 5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광주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 경기에서 4-0 대승을 거뒀다.
정정용 감독은 경기 후 “결과를 가져오자고 강조했다. 선수들이 컨디션이 좋지 않았음에도 집중력을 발휘해 줬다. 어린이날 대승으로 팬들에게 보답할 수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전북이 이적 후 득점이 없던 아픈 손가락 김승섭이 첫 골을 신고하는 겹경사를 누렸다. 정정용 감독과 포옹하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
정정용 감독은 “골이 조금은 늦었다. 어깨를 내려놓고 집중해서 다음 경기도 득점이 나왔으면 좋겠다. 축하한다고 말하고 싶다”고 미소를 지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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