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 현장] ‘광주 8연패 수렁’ 이정규 감독의 변화 예고, “공격적인 수비가 낫겠다고 생각”

반진혁 2026. 5. 5.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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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규 감독이 변화를 예고했다.

광주FC는 5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전북현대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 경기에서 0-4로 대패했다.

광주는 최악의 분위기를 바꾸지 못했다.

이정규 감독은 경기 후 "반복적인 이야기를 하는 것 같다. 팬분들께 죄송하다. 선수들이 열심히 하고 있는데 더 준비를 잘해야 한다고 느낀 경기였다"고 총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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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전주] 반진혁 기저 = 이정규 감독이 변화를 예고했다.

광주FC는 5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전북현대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 경기에서 0-4로 대패했다.

광주는 최악의 분위기를 바꾸지 못했다. 전북에 덜미를 잡히면서 8연패 수렁에 빠졌다.

이정규 감독은 경기 후 “반복적인 이야기를 하는 것 같다. 팬분들께 죄송하다. 선수들이 열심히 하고 있는데 더 준비를 잘해야 한다고 느낀 경기였다”고 총평했다.

광주는 대량 실점의 늪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중이다. 벌써 32골을 내줬다.

이에 대해서는 “실점 장면을 보면 대부분 실수다. 준비 과정에서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공격적인 수비가 낫겠다고 생각을 했다”고 판단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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