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재테크의 모든것 ETF 특별관서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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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등 고위 공직자들 투자 목록에선 점점 아파트 등 부동산은 사라지고, 상장지수펀드(ETF)가 대신 채워지고 있다.
5월 7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세미나 '마음 편한 분산투자의 시작, ETF의 모든 것'에는 김기덕 신한자산운용 퀀트ETF운용본부장·김도형 삼성자산운용 ETF컨설팅본부장·최창규 미래에셋자산운용 ETF리서치본부장 등이 나와 참관객들의 궁금증을 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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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상품 찾는 세미나도
이재명 대통령 등 고위 공직자들 투자 목록에선 점점 아파트 등 부동산은 사라지고, 상장지수펀드(ETF)가 대신 채워지고 있다. 공직자들에게 요구되는 높은 잣대를 충족하면서 자신의 자산도 늘리는 '교집합' 대안으로 ETF가 뜨고 있는 것이다. 공직자가 ETF를 선호하는 것은 공직 윤리에 어긋나지 않으면서 자본시장 성장의 과실을 공유할 수 있는 대표적 투자 수단이기 때문이다. 특히 개별 종목에 투자했을 경우 제기될 수 있는 이해상충 논란에서도 자유롭다. 관가 주변에서는 "요즘 같은 불장에서 공무원이 소외되지 않는 유일한 방법은 ETF에 투자하는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국내 ETF 시장 규모는 2026년 상반기 내로 400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일평균 거래대금은 20조원을 넘었다. 2021년 2조원대에서 5년 만에 10배 가까이 급증했다. '국민 재테크 상품'으로 자리매김한 것이다. 이런 흐름에 발맞춰 '2026 서울머니쇼'는 대한민국 재테크 박람회 중 최초로 ETF 특별관을 마련한다. 국내 ETF 시장을 이끌어가고 있는 삼성자산운용(KODEX), 미래에셋자산운용(TIGER), 한국투자신탁운용(ACE), KB자산운용(RISE), 신한자산운용(SOL), 한화자산운용(PLUS) 등 6대 메이저 운용사가 총출동한다. 이들 부스에 가면 다양한 업종별 ETF 상품을 소개받을 수 있다.
어떤 ETF가 투자자들 성향에 맞는지를 세미나로 확인할 수도 있다. 5월 7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세미나 '마음 편한 분산투자의 시작, ETF의 모든 것'에는 김기덕 신한자산운용 퀀트ETF운용본부장·김도형 삼성자산운용 ETF컨설팅본부장·최창규 미래에셋자산운용 ETF리서치본부장 등이 나와 참관객들의 궁금증을 풀어준다. 이 세미나는 'ETF 투자의 모든 것'의 저자 문일호 매일경제 기자가 진행한다.
[문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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