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공구 논란 극복하고 쌍둥이 출산에 대만족 “둘이서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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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쌍둥이 출산에 크게 만족했다.
김지혜는 5일 "쌍둥이는 둘이서 놀아요. 7개월차부터 서로를 쳐다보더니 옹알옹알 거리고 서로 막 만져요. 너무 귀여워. 평생 절친이 되어라"라고 했다.
이어 "이제 서로를 알아보고 막 만지로 둘이 옹알옹알 거려요. 너무 귀여움. 좀 더 지나면 둘이 논다는데 기대된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고, 지난해 9월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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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쌍둥이 출산에 크게 만족했다.
김지혜는 5일 “쌍둥이는 둘이서 놀아요. 7개월차부터 서로를 쳐다보더니 옹알옹알 거리고 서로 막 만져요. 너무 귀여워. 평생 절친이 되어라”라고 했다.
이어 “이제 서로를 알아보고 막 만지로 둘이 옹알옹알 거려요. 너무 귀여움. 좀 더 지나면 둘이 논다는데 기대된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 쌍둥이 남매가 나란히 앉아 함께 장난감을 만지면서 놀고 있는 모습이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낸다.
김지혜와 최성욱은 지난 2019년 결혼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고, 지난해 9월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달 정품 여부와 수량, 가격 등의 문제로 논란에 휩싸였던 바. 결국 그는 "안녕하세요. 공구와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먼저, 공구 진행 과정에서 충분히 상세하게 설명드리지 못해 혼란을 드린 점은 제 부족함이며,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지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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