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cm·41kg도 안 될 듯”…AOA 지민, 극세사 팔다리 ‘뼈말라’ 끝판왕 등극

김하얀 MK스포츠 기자(hykim@maekyung.com) 2026. 5. 5.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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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출신 지민이 한층 과감해진 스타일로 시선을 끌었다.

지민은 최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블랙 컬러의 스팽글 홀터넥 미니 드레스를 입고 거울 셀카를 남기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드러냈다.

공식 프로필상 키 161cm, 몸무게 41kg으로 알려진 지민은 이번 사진에서 그보다도 더 마른 듯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뼈말라'라는 표현을 떠올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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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출신 지민이 한층 과감해진 스타일로 시선을 끌었다.

지민은 최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블랙 컬러의 스팽글 홀터넥 미니 드레스를 입고 거울 셀카를 남기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드러냈다.

특히 눈길을 끈 건 극도로 슬림한 실루엣. 가녀린 어깨 라인과 군살 없는 팔, 스타킹 위로 드러난 가는 다리까지 더해지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식 프로필상 키 161cm, 몸무게 41kg으로 알려진 지민은 이번 사진에서 그보다도 더 마른 듯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뼈말라’라는 표현을 떠올리게 했다.

AOA 출신 지민이 한층 과감해진 스타일로 시선을 끌었다. / 사진 = 지민 SNS
여기에 높게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과 자유로운 타투 디테일이 어우러지며 특유의 힙하고 퇴폐적인 무드를 배가시켰다.

한편 지민은 최근 솔로 활동을 이어가며 SNS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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