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타는 느낌…절대 하지 마” 곽윤기, 3년째 문신 제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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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 출신 곽윤기가 문신을 지우고 있다고 밝히며 주의를 당부했다.
곽윤기는 지난 4일 SNS에 "어렸을 때는 문신이 멋있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3년째 지우는 중"이라고 밝혔다.
곽윤기는 "본연의 피부가 가장 멋있다고 느낀다. 운동으로 다진 몸이 더 좋다. 문신은 하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절대"라며 문신은 새기는 데 드는 비용과 시간보다, 그것을 지우기 위해 감내해야 할 고통이나 경제적 대가가 훨씬 크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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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기는 지난 4일 SNS에 “어렸을 때는 문신이 멋있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3년째 지우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문신은 금방 새길 수 있지만 지우는 데는 훨씬 오랜 시간이 걸린다”면서 “마취크림을 발라도 정말 아프고, 살이 타는 느낌이 난다”고 제거 과정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더위를 많이 타는데도 긴 팔(긴소매)만 입고 생활해야 해서 불편했다”고 덧붙였다.
곽윤기는 “본연의 피부가 가장 멋있다고 느낀다. 운동으로 다진 몸이 더 좋다. 문신은 하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절대”라며 문신은 새기는 데 드는 비용과 시간보다, 그것을 지우기 위해 감내해야 할 고통이나 경제적 대가가 훨씬 크다는 점을 강조했다.

가수 겸 배우 나나는 지난 2023년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목요일 밤’에 출연해 “심적으로 어려웠던 시기에 해소법으로 문신을 택했다”고 고백한 뒤, “어머니의 부탁으로 전신 문신을 지우고 있다. 엄마는 깨끗한 몸을 다시 보고 싶다고 하셨다”고 설명했다. 이후 그는 의미를 둔 타투 일부만 남긴 채 대부분을 제거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배우 한소희 역시 데뷔 전 타투를 새겼으나, 활동을 위해 모두 지웠다. 한소희는 소속사의 지원을 받아 전신의 타투를 제거했으며, 당시 제거 비용으로만 약 2,000만 원이 들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큰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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