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간사춘기 “헤어 메이크업으로 갈아 끼운 나, 데뷔 후 예뻐져”(컬투쇼)

강민경 2026. 5. 5.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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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볼빨간사춘기가 20대 데뷔 후 예뻐졌다고 밝혔다.

5월 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는 코너 '특선 라이브'로 꾸며져 가수 볼빨간사춘기, 홍이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볼빨간사춘기는 "딱히 콘서트라기 보다 대학 축제 시즌이라서 청춘들도 만나고 하반기에 페스티벌도 하고 공연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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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방송 화면 캡처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방송 화면 캡처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방송 화면 캡처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방송 화면 캡처

[뉴스엔 강민경 기자]

가수 볼빨간사춘기가 20대 데뷔 후 예뻐졌다고 밝혔다.

5월 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는 코너 '특선 라이브'로 꾸며져 가수 볼빨간사춘기, 홍이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뮤지가 스페셜 DJ로 출격했다.

이날 방송에서 볼빨간사춘기는 "딱히 콘서트라기 보다 대학 축제 시즌이라서 청춘들도 만나고 하반기에 페스티벌도 하고 공연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귀띔했다.

볼빨간사춘기는 어린 시절 꿈에 대해 "저는 그냥 학원 선생님처럼 누군가를 가르쳐 주는 선생님을 하고 싶었다. 옛날에 노래를 했다 치면 중학교 때 성가대 활동 많이 했다"고 말했다.

볼빨간사춘기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DJ 김태균은 "이 사진을 어떻게 구했나"라며 놀라워했다. 뮤지는 "표정이 야했네요"라고 짚었다. 볼빨간사춘기는 "화장을 되게 진하게 했었다. 옷이 마음에 안 들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볼빨간사춘기의 어머니는 '유치원 때부터 예뻐지더라고'라는 말을 했다고. 이에 대해 볼빨간사춘기는 "딱히 그런 건 아니고 20대에 데뷔하고 헤어, 메이크업으로 갈아끼우고 나서 예뻐지지 않았나 싶다. 장착 딱 하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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