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완전체, 멧 갈라 ‘화장실 거울 셀카’ 등장…“역시 월드스타”
김감미 기자 2026. 5. 5. 15:39

블랙핑크 완전체가 멧 갈라 ‘화장실 셀피’에 등장하며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했다.
5일 모델 바비타 만다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엽게 느껴졌다. 나중에 삭제할 수도 있다(Felt cute, might delete later)’ 라는 글과 함께 멧 갈라 화장식 거울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블랙핑크 멤버 지수, 리사, 로제, 제니가 함께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은 멧 갈라에서 일종의 ‘비공식 전통’으로 불리는 화장실 거울 셀카로, 다양한 셀럽들이 한데 모여 자연스러운 모습을 남기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 속 지수와 리사는 볼을 맞댄 채 포즈를 취했고, 로제는 모델 바비타 만다바 옆에서, 제니는 배우 레이첼 세너트 옆에서 포즈를 취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블랙핑크 정말 월드스타다”, “화보 같다”, “멧 갈라 화장실 셀피에 블랙핑크까지 있다니”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26 멧 갈라(2026 Met Gala)’는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렸다. 멧 갈라의 비공식 전통으로 꼽히는 ‘화장실 셀피’는 매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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