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하루, 공원서 팬서비스 폭발…손인사·브이까지 척척 (슈돌)

이정연 기자 2026. 5. 5.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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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앙증맞은 팬서비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시민들이 "하루야 이모팬이야"라고 반갑게 인사하자 하루는 앙증맞은 손을 번쩍 들어 화답한다.

하루의 팬서비스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하루의 깜찍한 팬서비스와 벚꽃보다 사랑스러운 나들이 현장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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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KBS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앙증맞은 팬서비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6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20회는 ‘너와 함께 봄날은 간다’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다.

심형탁은 아들 하루와 단둘이 첫 장거리 여행을 떠난다. 여행지는 심형탁이 사야와 연애 시절 찾았던 추억의 장소인 춘천이다.

이날 하루는 공원에서 자신을 알아보는 시민들을 만나 즉석 팬미팅을 연다. 시민들이 “하루야 이모팬이야”라고 반갑게 인사하자 하루는 앙증맞은 손을 번쩍 들어 화답한다.

하루의 팬서비스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그는 “오와”라고 크게 외치며 반가움을 표현하고, 눈웃음과 브이 포즈까지 선보인다. 손인사와 미소, 악수까지 척척 해내며 ‘소통왕’ 면모를 드러낸다.

하루의 인기에 심형탁도 흐뭇해한다. 그는 “하루 인기가 아빠 전성기 같아”라며 아들의 뜨거운 인기를 함께 만끽한다.

‘벚꽃 하루’의 비주얼도 눈길을 끈다. 하루는 꽃무늬 옷에 벚꽃 모양 핀까지 맞춰 착용하고 벚꽃 나들이에 나선다. 벚꽃 사이에서 해사한 눈웃음을 지으며 귀여운 매력을 더한다.

하루의 깜찍한 팬서비스와 벚꽃보다 사랑스러운 나들이 현장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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