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전 11기’ 고군분투에도…삼척시청 통한의 챔피언결정전 준우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섯 시즌 연속으로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한 삼척시청이 10전 11기의 의지로 SK슈가글라이더즈에 맞섰으나 끝내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을 모두 준우승으로 마무리했다.
삼척시청은 4일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SK슈가글라이더즈와 신한 SOL Bank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최종전(3차전)에서 25-30으로 분패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여섯 시즌 연속으로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한 삼척시청이 10전 11기의 의지로 SK슈가글라이더즈에 맞섰으나 끝내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을 모두 준우승으로 마무리했다.
삼척시청은 4일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SK슈가글라이더즈와 신한 SOL Bank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최종전(3차전)에서 25-30으로 분패했다.
앞서 1차전에서 완승을 거두며 H리그 출범 이후 SK슈가글라이더즈 상대 10전 전패의 사슬을 끊었던 삼척시청은 플레이오프부터 일주일 사이 네 경기를 치르는 강행군에 끝내 체력 부담을 극복하지 못하며 2차전과 3차전을 모두 역전패하며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비록 세 시즌만의 정상 복귀에는 실패했으나 삼척시청의 여정은 박수를 끌어내기에 충분했다. 삼척시청은 정규리그에서 15승 1무 5패(승점 31)로 지난 시즌보다 발전된 성적으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삼척시청 #챔피언결정전 #10전 #준우승 #고군분투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선 사북항쟁 46주년…국가폭력 공식사과 촉구 전국 확산 - 강원도민일보
- “제주보다 비싸다” 태백지역 기름값 전국 최고 수준 - 강원도민일보
- ‘통일교 1억원 수수’ 혐의 권성동 항소심도 징역 4년 구형 - 강원도민일보
- 마침내 입 연 황대헌 “린샤오쥔 사과 없이 춤추고 놀려” - 강원도민일보
- “5000원 이하 가성비 식당은?” 고물가에 ‘거지맵’ 켜는 청년들 - 강원도민일보
- ‘20년째 춘천 도심 흉물’ 투탑시티 카펠라관 관리 사각 - 강원도민일보
- “버티면 지원금” 강원 인구감소지역 12곳 ‘청년 근속’에 돈 얹는다…도약장려금 개편 - 강원
- 예비신랑 의식 불명 상태 발견… 확산되는 ‘미등록 PG 사태’ - 강원도민일보
-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주인공 강계열 할머니, 할아버지 곁으로…향년 102세 - 강원도민
- '우승 후 털어놓은 속마음' 미스트롯4 1위 '이소나' 단독 인터뷰 - 강원도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