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2026 포항 어린이날 큰잔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104회 어린이날인 5일 경북매일신문이 주관한 '2026 포항 어린이날 큰잔치'가 포항시 남구 만인당 잔디광장에서 열렸다.
행사장을 가득 메운 가족 단위의 시민들이 5개의 테마로 꾸며진 다양한 체험을 즐기고 있다.
포항 해경 부스에서 아이들이 위급한 친구를 구할 수 있는 구명 링 던지기 체험을 하고 있다.
제104회 어린이날인 5일 경북매일신문이 주관한 '2026 포항 어린이날 큰잔치'가 포항시 남구 만인당 잔디광장에서 열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104회 어린이날인 5일 경북매일신문이 주관한 ‘2026 포항 어린이날 큰잔치’가 포항시 남구 만인당 잔디광장에서 열렸다. 행사장을 가득 메운 가족 단위의 시민들이 5개의 테마로 꾸며진 다양한 체험을 즐기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해병대 체험 부스에서 미래의 해병들이 다양한 체험을 하고 있다.


119안전체험관에서 아이들이 위기 상황에 침착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체험하고 있다.



멋진 경찰로 변신한 아이들이 오토바이 탑승 체험을 하고 있다.


포항 해경 부스에서 아이들이 위급한 친구를 구할 수 있는 구명 링 던지기 체험을 하고 있다.









제104회 어린이날인 5일 경북매일신문이 주관한 ‘2026 포항 어린이날 큰잔치’가 포항시 남구 만인당 잔디광장에서 열렸다. 엄마가 공주같이 예쁜 딸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Copyright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